'지뢰찾기 껌이죠'… 미션 쥐파서블
리플쑈닷컴   |   2021-06-16 19:12

 

캄보디아가 지뢰탐지를 위해 배치한 아프리카 도깨비쥐가 화제다. 캄보디아에 따르면 20마리의 아프리카 도깨비쥐가 최근 탄자니아에서 수입되었고 강도 높은 훈련을 받고 있다고 한다.

 

이들은 탁월한 후각을 바탕으로 100%에 가까운 지뢰탐지 능력을 자랑한다. 최근 베테랑 지뢰탐지 쥐인 '마가와'가 5년간의 임무수행을 끝으로 은퇴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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