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미우새’ 하차 수순?…표절 논란 후 통편집
리플쑈닷컴   |   2020-12-01 12:04

 

가수 홍진영이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하차 수순에 들어갔다. 지난 29일 방송된 '미우새'에서는 홍진영과 모친 그리고 언니가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SBS관계자는 한 언론을 통해 “당분간 홍진영 관련 아이템을 다루지 않는다. 이에 따라 홍진영 어머니도 녹화에 참여하지 않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앞서 홍진영은 조선대 석사 학위를 취득한 자신의 논문 '한류를 통한 문화콘텐츠 산업 동향에 관한 연구’가 표절 의혹이 제기되어 논란에 휩싸였다.

 

하지만 홍진영은 “홍진영이 석사 논문 심사를 받았던 때는 2009년의 일로, 당시 논문 심사에서는 인용 내용과 참고 문헌 등 주석을 많이 다는 것이 추세였고 많은 인용이 있어야 논문 심사 통과를 할 수 있었던 시기였다”는 담당 교수의 발언을 인용해 표절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표절은 하지않았다.“라며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반납하겠다. 그게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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