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급' 종합부동산세 … ‘1주택자 피해자’ 볼멘소리
리플쑈닷컴   |   2020-11-25 09:30

 

종합부동산세 고지서가 발송됐다. 종부세는 12월 15일까지 내야한다. 종부세 고지서가 발송되자 고지서를 받은 시민들은 거의 경악할 지경이다. 

 

공시가격이 현실화되면서 9억을 넘는 주택들이 즐비하기 때문이다. 공시가격 현실화는 강건너 불로만 여겼던 상황이 자신에게 떨어진 것처럼 느껴진 것이다. 종부세 부담으로 인해 경제적인 생활압박을 더욱 체감케 됐다.


납기 내에 종부세를 내지 않으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는데, 이후에도 계속 세금을 내지 않으면 매달 1.2% 가산금이 더해진다고 한다.

 

문제는 투기목적이 아닌 1주택자들이 큰 피해자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일부 1주택자들은 세금폭탄이라는 입장을 드러내면서 지난해 두배가량 된다고 주장하는 이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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