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김용림, 연기 60년 밝혀
리플쑈닷컴   |   2020-08-04 11:59

▲ 사진=KBS 아침마당 캡처     ©리플쑈닷컴

 

KBS 아침마당 화요초대석 연기자 김용림이 출연해 인생 80년 연기 60년에 대해서 털어놨다. 


김용림은 한운사 선생의 작품인 눈이 내리네에서 사무원 역할을 했다고 회상했다.  

 

김용림은 라디오, 외화 더빙을 했다고 전했다. 왈가닥 루시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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