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욱 아나운서, 4일 자택서 별세 … 향년 61세
리플쑈닷컴   |   2021-03-05 19:21

▲ 고 김태욱 아나운서. 사진=SBS 라디오 캡처.     ©리플쑈닷컴

 

김태욱 전 SBS 아나운서 부국장이 4일 자택에서 별세했다. 5일 SBS 라디오 ‘김태욱의 기분좋은밤’은 프로그램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자 김태욱 아나운서의 부고 소식을 알렸다.

 

고 김태욱 아나운서는 1988년 CBS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1989년 KBS 공채 아나운서를 거쳐 1991년부터 S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2014년부터는 SBS편성본부 아나운서팀 부국장을 맡아 ‘뉴스와 생활경제’, ‘생방송 투데이’ 등 진행했다.

 

김태욱 아나운서는 故 김자옥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졌으며 2009년부터 SBS 러브FM ‘김태욱의 기분 좋은 밤’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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