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웅래, 정인이 언급…'아동학대 형량 2배' '학대자 신상 공개' 등
리플쑈닷컴   |   2021-01-04 22:11

 

4일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국회 본청 당대표 회의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모두 발언에서 정인이에 대해서 언급했다.

 

노 최고위원은 새해를 맞아 꼭 해결했으면 하는 우리 사회의 5대 과제에 대해 밝히던 중 “국민을 지키는 국회로 거듭나겠다”라며 “16개월 정인이의 가엾은 죽음을 막기 위해서라도 아동학대의 형량을 2배로 높이고 학대자 신상을 공개하겠다”라고 말했다.

 

또 “음주운전 시에 시동이 안 걸리도록 하고 음주로 면허가 2번 취소되면 영원히 면허를 박탈하도록 하겠다”라고 했다. 이어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통과시켜서 안전 규정을 위반하는 사업주를 엄벌해서 일하다 죽는 억울한 노동자가 없도록 하겠다. 2021년 새해 정치가 국민의 힘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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