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등 5G 자율주행차 시연 … ‘AI 운전기사’ 현실화
리플쑈닷컴   |   2020-12-24 10:43

▲ 사진제공=LG유플러스     ©리플쑈닷컴

 

영화속 ‘AI 운전기사’가 현실화됐다. 지난해 차량 ‘원격호출·자율주행’ 공개 이어 ‘5G 자율주차’ 기술까지 선보여, 미래 ‘AI 무인차 시대’ 기반을 완성한 것이다. 서울시 상암 5G 자율주행 시범지구서 시연했는데 모바일 앱을 터치하자 800미터 떨어진 공영주차장까지 스스로 이동해 주차하는 시범을 보였다. 

 

LG유플러스, 한양대학교 자동차전자제어연구실 ‘ACELAB’, 자율주행 솔루션기업 ‘컨트롤웍스’는 17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세계 최초 5세대 이동통신 기반의 자율주차 기술을 공개 시연했다. 이른바 ‘부르면 오고, 보내면 가는’ 인공지능 무인 차량 기술이 완성됐다고 밝혔다. 혼자서 주차장으로 이동해 주차를 하는 이른바 무인차 시대의 근간이 완성됐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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