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조바이든 전화로 회담 … 14분간 '비핵화' 등 의견 교환
리플쑈닷컴   |   2020-11-13 09:22

▲ 문재인 대통령. 사진=청와대 유튜브 /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 사진=SNS     ©리플쑈닷컴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2일 오전 첫 통화를 가졌다. 문재인 대통령은 바이든이 미국 대선에서 승리가 확정된 후 나흘만에 전화회담을 한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앞서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과 그 측근들과도 꾸준히 소통하겠다는 의사를 피력한 바 있다. 14분간 이뤄진 전화 정상회담에서 두 정상은 현안들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한미동맹 북핵문제 신종코로나 감염증 기후변화 등에 대해서 의견을 나눈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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