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서울 부산시장 공천하기로 결정
리플쑈닷컴   |   2020-11-03 10:43

▲ 한 시민이 21대 총선에서 투표하고 있는 모습. 자료사진=본 기사와 무관     ©리플쑈닷컴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장 부산시장 재보궐선거에 대해 압도적 찬성률로 공천에 찬성했다. 민주당은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당헌 개정을 통한 내년 재보궐선거 후보공천’에 대한 전당원 투표를 진행했다.

 

총 211,804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투표율은 26.355%이다. 이 중 찬성은 86.64%이고, 반대는 13.36%였다. 재보궐선거에서 공천해야 한다는 찬성율은 86.64%였다. 

 

이낙연 대표는 2일 국회 본관 당대표 회의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틀동안 서울시당 부산시당 보궐선거 추천을 위한 당헌개정을 놓고 전당원 투표를 실시했다. 많은 당원들께서 당헌 개정에 뜻을 모아주셨다. 불가피한 결정이라는 취지를 이해해주신 당원들에게 감사하다. 이후 절차가 신속하게 진행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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