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바지의 마법사' 김세영, 5타 차 메이저 대회 우승
리플쑈닷컴   |   2020-10-13 11:46

 

빨간 바지의 마법사가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김세영은 12일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거둔 것이다. 준우승을 차지한 박인비와는 5타 차다.

 

김세영의 우승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빨간 바지의 마법사는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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