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전 대표 전기 발간 축하연 … 박병석 “예리한 수술칼”
리플쑈닷컴   |   2020-09-23 15:05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리플쑈닷컴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전기 발간 축하연이 22일 웨스틴조선호텔 오키드룸에서 열렸다. 이날 나의 인생 국민에게 발간 축하연에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병석 국회의장, 김두관 의원 등이 참석했다.

 

또 기업에서는 박형구 한국중부발전사장, 김용익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 박재헌 수자원공사 사장, 백복인 KT&G 사장, 황선우 산학연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박병석 국회의장은 "이해찬 대표가 한 때, 영화배우를 꿈꿨다는 걸 보면서 이게 무슨 일이야 생각했다. 이해찬이 영화배우 됐으면 무슨 역할 했을까. 송곳, 면도날, 버럭 해찬 마땅한 배역이 없을텐데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해찬의 송곳과 면도날은 사람을 찌르고 괴롭히는 송곳과 면도날 아니고 사회 문제점 파헤치고 그것 해결하려는 예리한 수술칼이었다. 이해찬 대표는 우리 김대중 정부의 장관, 노무현 정부의 총리, 문 정부의 당대표를 지냈다. 민주정부 13년의 역사이자, 주역이기도 하다. 그는 그 기간 동안에 비판도 있었고 칭송도 받았다."고 축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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