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전 대표, ‘해외 원정도박 혐의’ 인정
리플쑈닷컴   |   2020-09-09 16:53

 

양현석 전 YG 대표가 자신의 해외 원정도박 혐의를 인정했다.

 

9일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 박수현 판사는 도박 혐의로 기소된 양 전 대표 등 4명의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양 전 대표 등은 2015년부터 2019년까지 미국에서 20여 차례에 걸쳐 도박을 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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